박수현, “이번선거, 코로나19 평가 선거될 것”
박수현, “이번선거, 코로나19 평가 선거될 것”
  • 김광섭 기자
  • 승인 2020.03.26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국회의원 후보 등록…지지호소
26일 박수현 후보가 후보등록을 하고 있다.
26일 박수현 후보가 후보등록을 하고 있다.

 

공주부여청양 지역에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미래통합당 정진석 후보가 26일 오전 공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4.15 총선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후보등록을 마친 박 후보는 “대통령의 대변인이 아닌, 충청과 공주·부여·청양의 서민,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대변인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번 선거는 코로나19의 퇴치 및 그 이후 민생경제 회복, 끊어진 경제 살리기를 위해 어떤 정치인이 어떤 자세로 접근하는가를 국민들이 바르게 평가해주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코로나19가 세계적 팬데믹으로 확산된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미 트럼프 대통령이 지원을 요청할 정도로 잘 대처하고 있다”며 “세계 47개국에서 진단키트 수출을 요청하고, 39개국에서 인도적 지원을 호소할 만큼 공공방역분야의 한류를 이룬 나라”라고 자평했다.

또한 “집권당 후보로서 코로나19 퇴치 후 국민에게 어떻게 희망과 위안을 드릴 것인가를 묻고 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수현 후보는 19대 국회의원, 문재인 정부 초대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충청남도 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바 있다.

 

박수현 후보가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다.
박수현 후보가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다.
정진석 후보와 박수현 후보가 포옹을 하고 있다.
정진석 후보와 박수현 후보가 포옹을 하고 있다.

 

특급뉴스의 정론은 독자들이 지켜주고 계십니다. 특급뉴스 후원동참 (농협) 421-01-159467 주식회사 특급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