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감, 추석 맞아 공직자 반부패 청렴 강조
최교진 교육감, 추석 맞아 공직자 반부패 청렴 강조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9.09.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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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교육가족에게 청렴 서한문 보내
추석 명절에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운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세종 교육가족과 30만 세종 시민들에게 「청렴 서한문」을 보냈다고 11일 밝혔다.

최 교육감은 “어느덧 높아진 파란 하늘은 풍요와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다가왔음을 알리는 것 같다”면서, “항상 세종교육발전에 보내주신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맑고 깨끗한 세종교육을 이뤄가고 있다”면서,

“‘청렴은 공직자의 본질적 임무로 모든 선의 원천이며 모든 덕의 근본’이라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말씀을 되새기며 청렴한 세종굥규 실현을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추석 명절에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운동을 펼친다”면서, “선의로 주고 받은 선물로 인해 서로에게 불편한 결과가 초래되지 않도록 세종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뜻 깊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세종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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