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서, 이륜차 불법행위 근절 ‘앞장’
공주서, 이륜차 불법행위 근절 ‘앞장’
  • 유미영 기자
  • 승인 2019.06.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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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교통사고 줄이기 특별활동 집중 실시

공주경찰서(서장 전창훈)는 11일 공주고 앞 교차로에서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불법개조 및 법규위반 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륜차는 기동성이 좋고 차량에 비해 운전이 쉬워 어르신들의 중요 수단이 되고, 최근 배달앱 이용증가로 이륜차의 운행횟수도 크게 늘어 이륜차 교통사고 위험이 날로 커지고 있다.

또 오토바이 사고는 치사율이 승용차보다 훨씬 높아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지만, 여전히 곡예운전 난폭운전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많으며, 구조변경을 한 오토바이에 의한 소음 피해 민원도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제조사에서 제작한 등화장치 외에 인증받지 않은 등화장치를 설치하거나 배기관(머플러)을 불법개조하여 소음을 발생하게 하는 행위와 함께 미신고 이륜차 운행, 안전모 미착용, 인도주행, 난폭운전 증 교통사고 유발행위도 지속 단속할 예정이다.

김상운 교통관리계장은 “다른 기간에 비해 6월 평균 이륜차 사고가 증가함에따라 이륜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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