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행복맘 통합지원센터’ 개소
세종시, ‘행복맘 통합지원센터’ 개소
  • 임미성 기자
  • 승인 2017.12.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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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터 및 금연캐릭터‘키미’홍보마당

세종특별자치시 남부통합보건지소는 9일 새롬동종합복지센터 3층 행복맘 통합지원센터에서 아동·여성 특화서비스 제공을 위한‘행복맘 통합지원센터’개소 및 금연사업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개발된 캐릭터‘키미’를 알리는 홍보마당 행사를 진행한다.

‘키미와 함께 행복맘터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참여마당(동극공연, 마술공연 등), 홍보마당(‘키미’와 사진찍기, 건강증진사업)을 비롯, 솜사탕 만들기, 풍선아트, 건상상식 O, X 퀴즈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이강산 소장은“‘키미’를 활용하여 다양한 연령층에게 효과적인 금연 홍보를 전개함으로써 금연사업에 있어 선도적인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SNS를 통한 홍보활동을 통해‘키미’의 존재가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연사업의 전문성과 친근감을 유도하기 위해 개발된 금연 캐릭터‘키미’는 흡연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지키미’라는 네이밍으로 세종시만의 독창적이고 대중적인 자체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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