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재단, 9일 ‘가야금 렉쳐 콘서트’
세종시문화재단, 9일 ‘가야금 렉쳐 콘서트’
  • 유미영 기자
  • 승인 2017.11.08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진 교수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공연으로 진행
▲ 렉쳐콘서트_포스터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 열린공연 ‘秋聲-가을의 소리’를 오는 9일 11시 초려역사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강좌 강사인 한국교원대학교 최진 교수의 해설과 함께 평조회상, 아리랑 환타지, 남도 환상곡, 우락, 편수대엽 등 정악 연주가 60분간 진행된다. 특히 우락과 편수대엽 두 곡은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을 이수한 김지선 씨의 정가와 함께 연주될 예정이다.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 열린 공연은 정규수강생 뿐만 아니라 국악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기획되었으며, 상반기에도 사물놀이와 가야금공연 등에 시민 20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좌석예매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10명 이상 단체 관람을 원하는 경우 재단으로 문의하면 좌석 확보가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나 전화(044-864-4794)로 하면 된다.

특급뉴스의 정론은 독자들이 지켜주고 계십니다. 특급뉴스 후원동참 (농협) 421-01-159467 주식회사 특급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