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면 ‘마포갈비’ 군침이 절로
계룡면 ‘마포갈비’ 군침이 절로
  • 송순선 기자
  • 승인 2017.05.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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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운, “최고의 서비스로 정성껏 모실 것”


공주시 계룡면 월암리 364(새마을금고 옆) ‘마포갈비’ 에서는 오늘도 군침이 저절로 돌게 하는 숯불고기 굽는 냄새가 진동한다.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전문으로 한 ‘마포갈비’ 는 생삼겹살, 생목살, 가브리살, 항정살, 돼지 갈비, 더운 여름에는 열무냉면, 열무국수 등 메뉴를 정성껏 내놓고 있다.

▲ 사진은 계룡면 월암리에서 마포갈비 식당을 운영하는 이길운(오른쪽), 오기화(왼쪽) 부부 모습

마포갈비 주인장인 이길운 · 오기화 부부는 계룡면의 토박이로, 계룡면의 얼굴이다. 이길운, 오기화 부부의 ‘마포갈비’ 는 문을 연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맛좋은 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입소문을 통해 손님들이 찾아오고 있다.

‘마포갈비’는 집에서 직접 재배한 싱싱한 상추와 쌈 채소에 부드러운 육즙의 고기 맛을 살려 24가지의 맛깔스런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게 재워 놓은 잘 익은 고기를 얹어 싸 먹는다.

고기와 채소의 황금비율의 조합은 입속을 즐겁게 하고, “와! 정말 맛 좋다!”라고 할 정도로 입을 즐겁게 한다.

이길운, 오기화 부부는 노련한 식당 운영자가 아닌 친한 언니, 오빠, 어머니, 아버지처럼 따뜻하게 손님을 대한다.

이길운 사장은 “계룡면은 신원사를 비롯한 갑사, 계룡산, 계룡저수지 등 내로라할 만한 천년사찰과 관광지가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라며 “계룡면에 오시거든, 최고의 서비스로 정성껏 모실 테니 ‘마포갈비’에서 맛 좋은 국내산 돼지고기 꼭 드시고 가셨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마포갈비’ 국내산 돼지고기전문점은 공주시 계룡면 월암리 364(새마을금고 옆)에 있다. ‘마포갈비’는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다. 예약문의는 ☎041-852-9289 으로 하면 된다.

▲ 식당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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