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구매대행 서비스 본격 시행
충남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구매대행 서비스 본격 시행
  • 유미영 기자
  • 승인 2017.04.1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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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리하게 “결제부터 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

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 및 소외지역민이 문화상품을 구매하고 자택에서 직접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매대행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매대행 서비스 이용상품은 도서와 공예·도예품 등 48종이며 이용방법은 가까운 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하여 원하는 상품을 정한 후 이용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배송은 신청일로부터 최소 7일 후에 본인 자택에서 수령할 수 있다.

그밖에 체육사에서 판매하는 운동복과 운동기구, 음반 등의 더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를 연말까지 수시 모집할 방침이다.

모집분야는 도서, 음반, 공예·도예품, 체육사 등 6만원 이내의 상품으로 현금화 또는 상품권으로 사용될 수 있는 불가물품을 제외한 적정상품이면 가능하고 수기결제와 배송이 가능한 단체면 응모할 수 있다. 모집방법은 충남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지원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후 재단에 제출하면 된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충남문화재단 경영지원팀 손지영 주임(☎041-630-290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재단 관계자는 “이번 문화누리카드 물품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 불편자의 불용액을 사전에 방지하고 고령층 및 소외지역민으로부터 이용률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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