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학박사등‘대한민국 미래보고서’출간
소재학박사등‘대한민국 미래보고서’출간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5.12.24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서양 미래학 석학 46명 ‘대한민국 미래보고서’ 집필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한민국 미래학자 46명의 석학이 공동으로 참여해 한국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책을 제안하는 ‘대한민국 미래보고서’ 출판기념회가 지난 16일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렸다. (사진)

‘대한민국 미래보고서’는 국내 미래학자들이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예측한 책으로 미래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읽을 수 있도록 7개의 장에 걸쳐 분야별로 미래를 소개하고 있다.

제1장에서는 인류 문명사 관점의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동인과 메가 트렌드, 빅 데이터로 분석해본 미래 이슈, 핵심 미래기술 등 미래의 키워드가 될 만한 내용을 묶어 구성했다. 이어 2장에서는 사물인터넷, ICT, 소프트웨어 등 각 분야의 첨단기술을 소개했다.

3장은 인구 변화, 기후 변화, 직업, 교육, 산업구조 등 사회의 큰 틀에서 변화, 4장은 사회구조와 기술의 발달로 변하는 일상의 모습 등 의식주의 변화를 담았다.

5장에서는 산업과 융합하는 문화예술의 변화와 동양예측으로 보는 대한민국 산업 각 분야별 흐름에 대한 내용을, 6장에서는 우리 사회 경제와 금융 시스템의 변화를 다뤘다. 마지막으로 7장에서 통일과 안보, 인재양성 등 대한민국의 미래에 제언하는 내용을 담아 마무리했다.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서문을 썼고,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한세대 교수)이 ‘대한민국 미래보고서’를 기획 총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움직이는 핵심 동인을 분석했다.

김경훈 한국트렌드연구소 소장은 대한민국 메가트렌드를 읽어 냈고, 문영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부원장과 박정은 정보화진흥원 미래전략센터장은 미래 핵심기술과 빅데이터를 다뤘다.

▲ 소재학 박사
국내 미래예측학박사 1호인 소재학 국제뇌교육종합대 석좌교수는 동양 전통 음양오행을 응용한 대표적인 동양미래예측학 석하명리와 석하리듬을 활용해 대한민국 산업 각 분야의 흐름에 대해 분석하고 예측했다.

이 외에도 강대희 서울대 의대 학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 이순종 서울대 미대 학장, 이주연 산업융합촉진옴브즈만, 엄길청 경기대 교수,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이남식 계원예술대 총장, 권원태 국립기상청 연구위원,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남윤자 서울대 의류학과 교수, 박경식 미래전략정책연구원 원장, 정욱형 에너지코리아 대표, 박진 아시아미래연구원 이사장, 곽병선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대한민국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석학들이 집필에 참여했다.

특히 국제미래학회 동양미래학파트를 이끌고 있는 소재학 박사는 46명의 저자 들 중 유일한 동양미래학자로 사주명리학, 음양오행, 풍수지리, 주역 등 동양의 전통 역학에서 미신적 요소와 비논리적 요소를 배제하고 과학화 시켜, 동양 미래예측학으로 승화시키고, 동서양 미래학을 접목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정의화 국회의장,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심재철 국회 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 대표 국회의원,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 원장 등이 축사와 추천사를 통해 ‘대한민국 미래보고서’로 미래를 준비할 것을 적극 추천했다.
 

 

특급뉴스의 정론은 독자들이 지켜주고 계십니다. 특급뉴스 후원동참 (농협) 421-01-159467 주식회사 특급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