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중회, ‘命과학 연구’ 창간
구중회, ‘命과학 연구’ 창간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3.06.27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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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인구 100만 넘어…전문학술지 필요

전문학술지 ‘命과학 연구’ 창간호가 JH지식곳간채에서 발간됐다.

발행인인 JH지식곳간채 구중회 원장은 “대학교의 전공학과, 평생교육원이나, 사회교육원의 수강생 등 ‘명(命)‘과 관련된 인구가 100만 명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전문학술지가 하나도 없어 ’명과학 연구‘를 창간하게 됐다”며 “命과학은 명리학과 풍수학, 심지어는 기문학과 육임학 혹은 도교적 수련학 등을 포괄하는 용어가 없으니 이를 ’명‘이라는 기준으로 세워보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한국 명리학의 계발과 세계 명리학 설정 ▲명 관련 학문의 체계화와 논리화 ▲명과학 인력의 교류와 친목을 위해 발행하게 됐으며,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과학 창간호에는 ▲구중회-명리학과 사후의 세계 ▲김선홍-효의 관점에서 본 음택풍수의 이해 ▲구현식-24방위와 나경의 3반침 관계연구 ▲윤명국-양택 풍수론에 대한 비판적 소고 ▲오청식-병가와 술수의 상호관계연구 ▲송지성-명리학의 천간지지 동정설 연구 ▲진형무-풍수이론의 현대적 적용 ▲ 최왕규- 명리학의 위상에 관한 연구 ▲전원혜- 풍수에 근거한 용인지역 입지연구 ▲정경자-강화지역 사찰에 대한 풍수적 입지 연구 ▲윤선도의 ‘산릉의’와 당나라 명리학 등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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