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상,“왜 불륜‧패륜정치인 지배받나”
정연상,“왜 불륜‧패륜정치인 지배받나”
  • 김광섭 기자
  • 승인 2020.03.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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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개소식…“공천장 반드시 받아올 것”
21일 정연상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1일 정연상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연상 미래통합당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1일 오후 3시 공주시 신관동 구 터미널 528호에서 지지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정연상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21대 국회의원선거에 개인 정연상이 정치인 정연상으로 도전 한다”며 “실패는 없다. 앞으로 계속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공주시의 인구가 10만명 이하로 가면 일어설 수 없다”며 “공주의 현실이 낡은 이 터미널과 똑 같다”고 비판했다.

또한 “인구가 인근 세종시로 빠져 나가 4차로 대로변의 건물도 비는 등 공주시가 죽어가고 있다”며 “제가 당선되면 신관동 구 터미널을 백제문화청소년컴플렉스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정치는 국민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며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우리가 왜 더러운 불륜, 패륜 정치인들의 지배를 받아야 하느냐?”며 "자신은 깨끗한 정치인"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다음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미래통합당 중앙당 앞에서 집회를 하고, 미래통합당 공천을 반드시 받아 오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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