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인무
  • 승인 2019.12.07 0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찾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가야할 곳이

어디인지도 모르면서

빛바랜 이정표도

못 읽으면서

아직도

찾아 헤매기만 한다.

특급뉴스의 정론은 독자들이 지켜주고 계십니다. 특급뉴스 후원동참 (농협) 421-01-159467 주식회사 특급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