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임산부 119구급서비스 운영 홍보
공주소방서, 임산부 119구급서비스 운영 홍보
  • 송순선 기자
  • 승인 2019.11.12 11: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주소방서(서장 박찬형)는 지난해 12월부터 출산 장려 시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관내 임산부 119구급서비스에 대해 홍보하고 나섰다.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는 관내 모든 임산부를 대상으로 보건소나 119로 서비스신청 후 진통 혹은 출혈 등 위급상황으로 119신고를 하면 응급처치 및 사전 예약된 병원으로의 이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기존의 병원진료까지만 지원되던 이송서비스가 진료시간 1시간 이내일 경우 본인 희망 시 귀가까지 추가로 지원되면서 이동이 어려운 임산부가 부담없이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를 통해 관내 모든 산모와 아이가 안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과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공주소방서 구급팀(☏041-851-0311)으로 연락하면 된다.

특급뉴스의 정론은 독자들이 지켜주고 계십니다. 특급뉴스 후원동참 (농협) 421-01-159467 주식회사 특급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