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이가 함께 하는 신나는 쿠킹클래스”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하는 신나는 쿠킹클래스”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9.11.10 0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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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100인의 아빠단·일반가정 참여…남성 육아참여 유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 새롬동 종합복지센터 3층 행복맘터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쿠킹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아이가 함께 요리를 함으로써 남성의 육아 참여를 통한 일·가정 양립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반기 2회 운영에 이어 하반기 들어 처음으로 개최됐다.

특히 이날 프로그램에는 ‘세종시 제1기 100인의 아빠단’ 가족이 참여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또띠아 피자와 카나페를 만들며 아빠와 자녀들이 유대감을 형성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오는 23일에도 100인의 아빠단을 비롯한 일반 가정 등 총 16가족을 대상으로 하반기 두 번째 쿠킹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로 가사 양육부담을 나누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녀와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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