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세종, 추석 귀성길 안전 책임진다
척척세종, 추석 귀성길 안전 책임진다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9.08.21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부터 파손 도로·표지판 등 소규모 시설물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추석 명절 기간 귀성객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관내 도로와 교통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지역 내 훼손된 ▲도로(포트홀) ▲차선 규제봉 ▲배수로 뚜껑 ▲잡목에 가려진 각종 표지판 및 반사경의 가지치기 등 현장에서 즉시 보수 조치가 가능한 소규모 공공시설물이다.

시는 마을안길처럼 관리가 어려운 2차선 이내 도로를 우선으로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귀성 차량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공시설물 보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정희상 민원과장은 “이번 추석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공시설물 현장점검 보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급뉴스의 정론은 독자들이 지켜주고 계십니다. 특급뉴스 후원동참 (농협) 421-01-159467 주식회사 특급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