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호국 독립유공자 119 이송예약제 운영
공주소방서, 호국 독립유공자 119 이송예약제 운영
  • 유미영 기자
  • 승인 2019.06.11 12: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주소방서(서장 조영학)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를 대상으로 119이송예약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립유공자 119 이송예약제 구급서비스는 독립유공자를 예우하고 안정적인 생활과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며, 신청대상자는 독립유공자 본인 및 미망인, 유족으로 119시스템에 정보가 등록되고 특별 관리를 받게 된다.

이송기준으로는 독립유공자가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이송 요청 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입원, 수술, 응급상황 발생 시 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하여 병원진료, 건강검진에 어려움이 있을 때도 이용이 가능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 이송예약제 구급서비스가 많은 독립유공자 및 후손들에게 보다 편리한 생활에 도움이 되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급뉴스의 정론은 독자들이 지켜주고 계십니다. 특급뉴스 후원동참 (농협) 421-01-159467 주식회사 특급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