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새마을회, 전국시군구지회 종합평가 ‘장려상’
공주시새마을회, 전국시군구지회 종합평가 ‘장려상’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9.02.2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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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직장협의회, ‘우수상’ 수상

공주시새마을회(회장 백승근)가 19일 새마을운동중앙회 연수원에서 개최된 2019년도 새마을중앙회정기총회에서 2018년도 전국 시군구지회 종합평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주시새마을회는 매년 실시되는 전국 229개 시군구지회 평가에서 지난 2012년도에는 4대 중점 과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2014년도 중앙에서 종합평가는 6위에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2015년도와 2016년도 중앙회종합평가에서는 연속 2위, 2017년도에는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 2018년도 평가에서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13일 개최된 중앙회 직·공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전국 직공장새마을운동 시군구 평가에서는 공주시직장협의회(회장 성태호)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공주시새마을운동이 우수한 성과 거뒀다.

공주시새마을회는 마을공동체운동을 펼치기 위해 2012년도부터 지도자 역량강화를 위한 공주시새마을지도자 기본교육(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도에는 총 9회에 걸쳐 302명이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직무과정 및 기본과정교육을 수료했으며, 2012년도부터 총 2,027명이 교육을 마쳤다.

교육은 읍면동 회장단 교육(회장의 역할 등)과 총무교육(회계 및 실무교육), 마을단위 지도자교육(마을에서의 역할 등)을 실시해 각자의 직위에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마을단위 공동체운동이 원활하게 펼칠 수 있도록 지도, 2016년도 총 49개 마을 120회, 2017년도 61개 마을 200회, 2018년도 97개 마을이 310회 활동을 펼쳤다.

2016년도에는 중앙 읍면동 뽐내기 대회에서 공주시 반포면 봉곡2리 마을이 충남을 대표하여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년도 중앙회 마을공동체 뽐내기 대회에서도 충남을 대표해 공주시 송곡2리 마을이 우수상 받았다. 그리고 2018년도에도 공주시 의당면 유계리가 충남을 대표해 출전해 우수상을 수상 하는 등 공주시는 내리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를 계기로 공주시에서도 지난 2018년 12월 21일 제1회 마을공동체 운동 발표대회를 개최, 4개 마을이 발표했다. 생명살림 문화공동체운동으로는 우리 옛 문화를 계승 발전하기 위한 시민합동 전통혼례를 거행했다.

또한 시민문화의식 함양을 위하여 시민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어린이 독서 골든 벨 대회와 국민독서경진공주시대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공주시 지역 축제 및 각종행사에 무료 급수봉사 전개, 자원봉사활동 참여, 태극기 달기, 각종 캠페인을 전개했다.

생명살림 이웃공동체운동으로는 다문화가족과 함께 펼치는 잔치 음식 만들기와 벽화그리기, 생활 멘토링, 밑반찬(김장포함)만들어 주기, 연탄 나눠주기, 독거노인 돌보기(생일상 차려드리기, 경노잔치, 집 청소)등을 실시했다. 생명살림 경제공동체운동으로는 헌 옷 모으기, 유휴경지 경작하기, 상시알뜰매장 운영, 3R 재활용품 수거 등을 실시했다.

백승근 공주시새마을회장은 “지난해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장려상과 직장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그간 공주시지회가 기반을 다져온 보람의 결실”이라며 “이는 공주시 전 지역의 새마을지도자들과 새마을을 사랑하고,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했기에 가능한 결과라서 더욱 기쁘고 보람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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