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이찬희교수,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장으로 선출
공주대 이찬희교수,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장으로 선출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8.12.0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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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 기대
이찬희 교수
이찬희 교수

공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문화재보존과학과 이찬희 교수(자연과학대학장, 문화유산대학원장)은 지난 3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결산총회에서 제29대 (사)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장에 선출되어 2019년 1월 1일부터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찬희 교수는 자원과 환경지질 연구를 기반으로 지질유산과 문화유산의 정밀진단 및 보존기술 분야 연구에서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다.

이 교수는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의 전문위원, 편집위원, 이사 및 부회장을 맡아 학회 발전에 기여했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는 김옥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화재청,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및 충청북도 문화재위원과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장을 역임한 이 교수가 (사)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학회에서는 그동안의 경륜을 바탕으로 50주년 정신을 계승하고, 화합과 소통 및 자원 환경지질 분야의 영역을 확장함은 물론 후속세대 양성을 지원하고 회원의 권익향상과 위상을 높여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학회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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