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2018 공주지역 한돈인대회’ 열려
20일 ‘2018 공주지역 한돈인대회’ 열려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8.10.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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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흥종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 생산”

 

(사)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지부장 노흥종)는 20일 우성면 소재 서공주IC관광농원에서 ‘2018 공주지역 한돈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주시의회 박병수 의장, 충남도의회 김동일 의원, 세종공주축협 이은승조합장,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윤금노 회장, 한돈협회 충남도 협의회 최상락 회장을 비롯한 50여 회원농가가 참석했다.

노흥종 지부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 생산이 우리의 사명이자, 미래”라며 “일심 단결하여 구제역 및 전염병을 철저히 예방하자”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돈인들은 이날 구제역 및 아프리카열병 방역에 대한 교육을 받고 전염병과 악성질병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과 위생적이고 안전한 돼지고기 생산을 약속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편 한돈협회 공주시지부는 소외계층에게 장조림 등 반찬제공을 위한 돼지고기기부 및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무료 시식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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