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동부신협, 6일 제3회음악회 개최
공주동부신협, 6일 제3회음악회 개최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8.10.0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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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 기타합주 등 갈고 닦은 실력 뽐내
기타교실(월)회원들이 합주를 하고 있다.
기타교실(월)회원들이 합주를 하고 있다.

공주동부신용협동조합(이사장 신동화)은 6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조합원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세 번째 음악회를 열었다.

신동화 이사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조합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제3회 음악회를 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축제의 자리에 함께 하시어 아름다운 음악 즐기시고, 많은 격려와 박수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가수 조형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노래교실 회원들의 합창 ▲내 맘의 강물 ▲님이 오시는지 ▲애모와 화요일 기타교실회원들의 기타합주 ‘사랑하는 이에게’, ‘그대 먼 곳에’, ▲소프라노 변경희씨의 솔로 ‘Papa mio dio’ ▲소프라노 박경순씨의 솔로 ‘O mio babbino caro’ ▲기타 듀엣 이종문, 최종열씨의 ‘우리 사랑 기억하겠네’ ▲김대원씨의 기타솔로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송두현씨의 기타솔로 ’백만송이 장미‘ ▲소프라노 정종선씨의 기타솔로 ’그리움 하나‘ ▲소프라노 임흔구씨의 솔로 ’Ave maria-caaocini’ ▲바리톤 박성규씨의 솔로 ‘그리운 마음’ ▲월요일 기타교실회원들의 합주 ‘그대 없이는 못살아’ ▲소프라노 김부자씨의 ‘물방울’ ▲소프라노 이순덕씨의 솔로 ‘축제의 노래’ ▲소프라노 유옥정, 테너 석인모씨의 듀엣 ‘축제의 노래’ ▲화요일 기타교실회원들의 합주 ‘기쁜 우리 사랑은’,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나성에 가면‘ 등이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동부신용협동조합은 가수 조형근의 지도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기타교실을 운영하며, 매주 목요일에는 옥룡지점에서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041-854-2205)

가수 조형근이 사회를 보고 있다.
가수 조형근이 사회를 보고 있다.
기타교실(화)회원들이 합주를 하고 있다.
기타교실(화)회원들이 합주를 하고 있다.
김대원씨가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를 부르고 있다.
김대원씨가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를 부르고 있다.
김부자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김부자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노래교실 회원들이 합창을 하고 있다.
노래교실 회원들이 합창을 하고 있다.
박경순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박경순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박성규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한상일씨가 반주를 하고 있다.
한상일씨가 반주를 하고 있다.
변경희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변경희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송두현씨가 노래를 하고 있다.
송두현씨가 노래를 하고 있다.
유옥자, 석인모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유옥자, 석인모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이순덕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이순덕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이종문, 최종열씨가 노래를 하고 있다.
이종문, 최종열씨가 노래를 하고 있다.
임흔구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임흔구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정종선 회장이 열창을 하고 있다.
정종선 회장이 열창을 하고 있다.
출연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연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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