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다리위의 향연’ 열려
21일 ‘다리위의 향연’ 열려
  • 송순선 기자
  • 승인 2018.09.22 0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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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교에서 백제정찬 체험

 

제64회 공주백제문화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대표 체험프로그램인 ‘다리위의 향연’이 21일 오후 5시 금강교 위에서 펼쳐졌다.

이 행사는 (사)공주시관광협의회(회장 안연옥)의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300여명의 참가자들은 백제인들이 평소 사용한 목기 위에 차려진 연잎밥, 떡갈비, 나물, 디저트 등 1300여 년 전 백제 귀족의 밥상으로 재현된 음식을 즐겼다. 식기는 백제인들이 평소 사용한 목기를 이용 하였다.

한편 ‘다리위의 향연’은 금강의 아름다운 풍광과 더불어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감미로운 음악까지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행사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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