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피리명인 김승배, 고향 신풍면에 성금 기탁
풀피리명인 김승배, 고향 신풍면에 성금 기탁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8.05.1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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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50만원 기탁
15일 김승배 대표가 지정 기탁한 성금을 양승희 신풍면장(오른쪽)이 김석순 신풍면 새마을협의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신풍면(면장 양승희)은 15일 출향인사인 ㈜상곡의 김승배 대표가 새마을협의회에 지정 기탁한 성금 15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신풍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석순,부녀회장 양정덕)는 정기적으로 사명감과 공동체 의식 향상을 위하여 매월 홀로 사시는 노인을 위한 식사배달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영양가 높은 반찬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승희 신풍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하여 매년 지원하시는 김승배님에게 감사를 드린다” 며 “홀몸 어르신들의 소외감과 상실감을 느낄 수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배 대표는 풀피리 보존회장으로, 사업과 예술적인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으며 관심과 애정으로 고향 발전을 위하여 지난해에도 새마을 협의회에 후원하여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고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관련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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